한 줄 결론: 현금으로 바로 꽂히는 토스 만보기를 기본으로 깔고, 잠금화면 자리는 캐시워크에 주는 조합이 표준입니다.
한눈에 비교
| 앱 | 월 예상수익 | 하루 소요 | 가입 혜택 | 추천 대상 |
|---|---|---|---|---|
| 토스 만보기 | 3,000~5,000원 | 3~5분 | - | 앱 하나로 간단히 시작 |
| 캐시워크 | 3,000~10,000원 | 5~10분 | 추천코드 시 캐시 지급 | 적립 상한을 최대로 |
| 비트버니 | 2,000~8,000원 | 10분 | 추천코드 시 포인트 | 비트코인으로 받고 싶은 분 |
| 라운드 (구 발로소득) | 2,000~6,000원 | 5~10분 | 신규가입 웰컴 리워드 | 걷기 + 생활습관 챌린지 |
| 워크온 | 2,000~5,000원 상당 | 5분 | - | 지자체 챌린지·기프티콘 |
| 캐시슬라이드 스텝업 | 2,000~5,000원 | 5분 | 추천코드 시 포인트 | 잠금화면 적립 선호 |
순위와 이유
토스 만보기 — 포인트 전환 없이 토스머니(현금)로 바로 쌓여 체감 효율이 가장 좋습니다. 걸음 보상 40원에 주변 장소 방문 미션 100원까지 하루 최대 140원입니다. 다만 상한이 낮아 이것 하나로 큰돈은 안 됩니다.
캐시워크 — 잠금화면 만보기의 원조로 100걸음당 1캐시, 하루 최대 100캐시에 돈버는퀴즈 같은 추가 적립 수단이 많아 월 상한이 가장 높습니다. 단점은 1캐시가 약 0.6원 수준으로 환율이 박하고, 잠금화면을 꺼두면 적립이 안 된다는 점입니다.
비트버니 — 만보기에 상식퀴즈·쇼핑 페이백을 얹고 포인트를 현금 또는 비트코인으로 교환할 수 있는 게 차별점입니다. 코인으로 받으면 시세 상승 재미도 있습니다. 다만 퀴즈까지 챙기면 하루 10분으로 손이 가장 많이 갑니다.
라운드 (구 발로소득) — 1,000보당 3캐시에 물마시기·양치 같은 일상 챌린지 인증으로 추가 적립이 됩니다. 발로소득 계정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챌린지 인증이 귀찮으면 수익이 걷기분만 남는 게 약점입니다.
워크온 — 지역·기업 걷기 챌린지 완주로 포인트·기프티콘을 받는 방식이고, 우리 동네 챌린지는 경쟁률이 낮아 보상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참여할 챌린지가 없는 기간엔 수익이 정체됩니다.
캐시슬라이드 스텝업 — 잠금화면 원조의 재출시 버전으로 밀어서 적립 + 걸음 적립을 합쳤습니다. 무난하지만 잠금화면 자리를 캐시워크와 두고 경쟁해야 해서 우선순위가 밀립니다.
조합 전략
만보기 앱의 핵심은 걸음이 앱마다 따로 집계된다는 점입니다. 같은 만 보를 걸어도 6개 앱에서 각각 적립되니, 조합하면 한 앱만 쓸 때의 몇 배가 됩니다. 각 앱의 월 예상수익을 합치면 월 1만원대 중후반에서 3만원 수준까지 노려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잠금화면은 하나만 쓸 수 있습니다. 캐시워크와 캐시슬라이드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 적립 수단이 많은 캐시워크에 잠금화면을 주고 캐시슬라이드는 보조로 두거나 생략하는 편이 낫습니다.
현실적인 추천 세팅은 토스 만보기(현금 직행) + 캐시워크(잠금화면) + 비트버니(퀴즈 여력 있을 때)의 3앱 조합입니다. 여기에 걷기 습관을 만들고 싶으면 라운드, 동네 챌린지가 열리면 워크온을 얹으세요. 추천코드가 있는 앱은 각 앱 페이지에서 코드를 복사해 가입 시 입력하면 시작 보너스를 챙길 수 있습니다.
이 카테고리 공통 주의사항
- 걸음 적립에는 상한이 있습니다(캐시워크 하루 100캐시 등). 많이 걷는다고 무한정 늘지 않습니다.
- 포인트 환율이 앱마다 다릅니다. 1포인트=1원이 아닌 앱(캐시워크 1캐시 약 0.6원)이 있으니 교환 시 확인하세요.
- 만보기 앱은 항상 켜져 있어야 해서 배터리·위치 권한 소모가 있습니다. 절전 설정에서 예외 등록을 해두세요.
- 최소 출금·교환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도달하면 미루지 말고 교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