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결론: 하루 1분 터치가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사람이 '공짜 줍기' 관점으로만 할 앱이며, 현실적인 기대 수익은 0원 기준으로 잡아야 합니다.
어떤 앱인가요
24시간마다 번개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채굴이 이어지는 무료 모바일 채굴 앱입니다. 초대코드 가입 구조라 추천인 생태계가 핵심이고, 2025년 2월 오픈 메인넷 전환 이후 OKX·Bitget·MEXC 등 해외 거래소에 상장됐습니다. 다만 2026년 7월 현재 국내 원화 거래소에는 상장되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벌 수 있나요
| 항목 | 내용 |
|---|---|
| 월 예상 수익 | 0원~변동 (시세 의존) |
| 하루 소요 시간 | 1분 |
| 최소 출금 | KYC 인증 + 메인넷 지갑 이전 필요 (세부 기준 앱 내 확인) |
| 출금 수단 | 해외 거래소 전송 후 매도 (국내 원화 상장 없음) |
| 난이도 | 쉬움 |
파이 시세는 사상 최고점(약 3달러) 대비 90% 이상 하락해 2026년 현재 0.1~0.2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돈을 벌 목적보다는 "혹시 모르니 쌓아둔다"는 관점이 현실적입니다.
시작하는 법
-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Pi Network 앱을 설치합니다.
- 초대코드를 넣어 가입합니다 — 초대코드 가입 시 양쪽 채굴 속도가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 24시간마다 앱을 열어 번개 버튼을 눌러 채굴을 이어갑니다.
- KYC(신원 인증)를 완료합니다. 미인증 상태의 잔액은 메인넷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 KYC 통과 후 메인넷 지갑으로 잔액을 이전해 둡니다.
수익 극대화 꿀팁
- 24시간 주기 알람을 맞춰 두세요. 버튼을 늦게 누르는 만큼 채굴 공백이 생깁니다.
- 지인과 함께 시작해 보안서클·팀을 구성하면 채굴 속도 가산을 받습니다.
- KYC는 미루지 말고 가능해지는 즉시 완료하세요. 인증 지연으로 잔액이 묶이는 사례가 많습니다.
- 시세 뉴스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하루 1분 루틴만 기계적으로 유지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이것만 주의하세요
- 스캠 논란이 상존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어떤 형태로든 원금(현금) 투입은 금지입니다.
- 국내 원화 거래소 미상장이라 현금화 경로가 복잡하고, 해외 거래소 이용에 따른 리스크가 있습니다.
- KYC 과정에서 신분증 등 개인정보를 제공하게 되므로, 이 점이 꺼려진다면 시작하지 않는 것도 답입니다.
- 대량 물량이 계속 유통에 풀리는 구조라 시세 하락 압력이 크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지금 시작해도 돈이 되나요? A. 시세에 전적으로 달려 있어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기대수익 0원을 가정하고, 하루 1분이 아깝지 않을 때만 하세요.
Q. 채굴한 파이는 한국에서 팔 수 있나요? A. 국내 원화 거래소에는 상장돼 있지 않습니다. KYC와 메인넷 이전을 마친 뒤 해외 거래소로 보내 매도하는 경로만 가능합니다.
Q. 돈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나요? A. 채굴 자체는 완전 무료입니다. 앱 밖에서 파이 관련 유료 결제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제안은 전부 사기로 보면 됩니다.
Q. 버튼을 하루 놓치면 잔액이 사라지나요? A. 모은 잔액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버튼을 누르지 않은 시간만큼 채굴이 멈추므로, 알람으로 공백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