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발견 앱 — 운영 확인 중
한 줄 결론 — 야나두가 만든 10년 차 걷기 리워드 앱. 걷기와 자전거 라이딩을 둘 다 적립해주고, 모은 마일리지를 계좌 현금으로 뺄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어떤 앱인가요
걷기 + 자전거 라이딩 둘 다 적립하는 야나두의 M2E 앱



야핏무브는 영어 교육 브랜드 '야나두'가 운영하는 M2E(Move-to-Earn) 리워드 앱입니다.
2015년 출시돼 앱스토어에서만 1만 7천 개 넘는 평가에 평균 4.5점을 받고 있습니다.
걷기만 적립해주는 흔한 만보기 앱과 달리, GPS 기반 자전거 라이딩도 적립 대상입니다.
출석·퀴즈·영상 시청·식사 기록·게임 같은 부가 미션이 많아서, 걸음 수가 적은 날에도 적립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얼마나 벌 수 있나요
| 항목 | 내용 |
|---|---|
| 월 예상 수익 | 5,000~15,000원 (걷기 + 부가 미션 병행 기준 추정) |
| 하루 소요 시간 | 5~10분 (걷기 제외) |
| 최소 출금 | 앱 내 정책에 따름 — 교환 상품별로 필요 마일리지가 다릅니다 |
| 출금 수단 | 계좌 현금 송금, 네이버페이 포인트, 편의점·커피 기프티콘 |
| 난이도 | 쉬움 |
걸음 적립은 50걸음당 1마일리지 수준으로 알려져 있고, 하루 걸음 적립에는 상한이 있습니다.
걸음만으로는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실제 수익은 부가 미션을 얼마나 챙기느냐에서 갈립니다.
시작하는 법
-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야핏무브'를 설치합니다.
- 회원가입 후 신체 활동(걸음 수) 권한을 허용합니다. 이걸 꺼두면 적립이 안 됩니다.
- 가입 단계에서 친구 초대 코드를 입력합니다. 최대 1,000마일리지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홈 화면의 출석 체크와 '오늘의 보너스'부터 눌러 하루 루틴을 시작합니다.
- 마일리지가 쌓이면 교환소에서 현금 송금 또는 기프티콘으로 바꿉니다.
수익 극대화 꿀팁
- 초대 코드는 가입할 때만 입력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못 넣으니 설치 전에 미리 준비하세요.
- 자전거를 타신다면 라이딩 적립을 꼭 켜세요. 걷기보다 이동 거리가 길어 적립 효율이 좋습니다.
- 출석·퀴즈·영상 시청은 하루 몇 분이면 끝납니다. 걸음 적립보다 이쪽이 금액이 더 큰 날도 많습니다.
- 아이폰 사용자는 애플워치를 연동하면 폰을 두고 나가도 걸음이 집계됩니다.
- '꽝 없는 뽑기'는 100% 당첨이라 참여 자체가 손해가 아닙니다. 매일 챙기세요.
이것만 주의하세요
- 걸음 적립에는 하루 상한이 있습니다. 많이 걷는다고 무한정 쌓이지 않습니다.
- 적립률·상한·교환 상품 구성은 운영사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앱 내 공지를 확인하세요.
- 위치·신체 활동 권한을 상시 허용하면 배터리 소모가 늘어납니다.
- 현금 출금 시 본인 확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진짜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네. 마일리지를 계좌 송금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교환에 필요한 마일리지가 있어서 첫 출금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자전거를 안 타도 쓸 만한가요?
쓸 만합니다. 걷기와 부가 미션만으로도 적립이 되고, 라이딩은 추가 수단에 가깝습니다.
초대 코드가 꼭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니지만, 입력하면 최대 1,000마일리지를 더 받습니다. 안 넣을 이유가 없습니다.
출시된 지 오래된 앱인데 지금 시작해도 되나요?
오히려 장점입니다. 10년 넘게 운영된 앱이라 갑자기 서비스가 닫힐 위험이 신생 앱보다 낮습니다.